조금 이른 여름휴가로, 6월 첫째주 아이들과 제주도에서 일주일을 보내고 왔어요!! (6월의 제주도..최고였다.. )육아에 치여...... 사진이 많이 없는 점........................... 하하하 일주일 중에 하루 이틀은 아이들이 제주도에서 실컷 바다에서 놀 수 있게 해주고 싶었어요! 가장 중요하게 생각한 건 딱 하나였어요."아이들이 안전하게 실컷 놀 수 있는 바다!"파도가 세지 않고, 수심이 얕고, 모래놀이도 할 수 있는 곳이라면 금상첨화였죠.숙소가 애월쪽이고, 어린 아이들을 데리고 가야하니, 30분 이내로 갈 수 있는 해수욕장으로만 갔어요! 아직 해수욕장 개장 전이라 그런지, 발 닦는 곳만 있고 샤워장이 열린 곳이 없었어요그래서 놀고나서 싸매고 바로 씻으러 갈 수 있도록 너무 멀..